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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star blog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</link>
<description>아름다움 나누기</description>
<language>ko</language>
<pubDate>Mon, 17 Mar 2008 04:16:3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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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opyright>Copyright 2008 star</copyright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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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꽃 배달 .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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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 <P><IMG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80317/birthdaymom.jpg" border=0><BR></P>
<P>아직도 찬기가 도는 쌀쌀한 차가운 날씨다 <BR>허긴 이곳의 날씨란 5 월 까지도 예기치 못하는 기온이다보니 <BR>봄의 향기를 느끼는데는 충분하지 못한채<BR>막바로 여름으로 들어가는 곳이다.<BR>그래서&nbsp; <BR>늘 봄, 가을에는 아쉬움이 많다.
<P>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오고있다 .<BR>새로운 생명력의 부활 처럼 ...<BR>인간에게&nbsp;&nbsp; 새로운 의미와&nbsp; 삶의 가치를 부여하듯 <BR>그리스도의 부활,대 축일도&nbsp; 봄과 함께 오고 있다.</P>
<P>외출하고 돌아오니<BR>메일박스 통 밑에 웬 조그마하고&nbsp; 예쁜 아담한 <BR>꽃바구니가 놓여 있었다.<BR>배달부가&nbsp; 놓고간 모양이다.<BR>누가보냈을까?<BR>아들 ? 딸 ? 친구 ? 나를 놀래키려고 ..그니 ?<BR>마음껏 착각하면서 급히 카드 메세지를 보았다.</P>
<P>나와 제일 멀리 떨어져 있는 , 타주에서 공부하는 그 아이가 <BR>제일 먼저 보낸 것이였다.<BR>순간 ,&nbsp; 울 컥 콱 ..눈물이 쏟아 지려 했다.<BR>어린 나이답지 않게&nbsp; 늘 겸손 하고,공손하며 ,배려 할줄 아는 <BR>가장 존경하는 ,사랑하는&nbsp; 그아이가 <BR>" 맘 ,사랑해요 ..생일 축하 하고 ,..언제나&nbsp; 내 가슴속에서 마미를 <BR>제일 존경한다는 것을 알아 주세요 " 라고 쓴 <BR>쪽지와 함께 제일 좋아하는 튜립꽃 ,장미꽃 등을 그 의 마음&nbsp; 과<BR>정성을 다해 보낸&nbsp; 아름다운 선물 을 받고 <BR>아마도&nbsp; 감동 했나 보다 .<BR>벌써 이렇게 커서 ..</P>
<P>약골시절 ..늘 아이들을&nbsp; 내손으로 키우지 못한 ,<BR>그러다 보니&nbsp; 같이 있던 시절 이 짧아 아쉬워 하며 ,그리워 하는걸 <BR>잘아는 그 아이는 <BR>이메일 로 "&nbsp; 맘 ..언젠가 는 다 마미 곁을 떠나야 되요 ..슬퍼 말고 독립심 도 키우셔야 <BR>해요 " 라고 했을때 ..속으로 많이 눈물을 흘렸다.<BR>벌써 아이 들이 하나 둘 내곁을 떠나야 할때가 왔구나 ...하며 .</P>
<P>여름방학, 겨울방학&nbsp; 에&nbsp; 보긴 하지만 <BR>늘 쫒기는 시간들이다 .<BR>그리고 이젠 더이상 내곁에 머물러야만 하는 어린아이들이 <BR>아니기에 <BR>그들의 철저한 주관을 존경하며 따를 뿐이다.<BR>부모들이 요구하는 라이프와 그들이 주장하는 라이프가 똑같을수는 없기에 말이다 </P>
<P>예쁜&nbsp; 꽃을 바라보며 <BR>그아이의 어릴적 부터의 모습과 유난히 정이 많아 늘 남에게 배려 잘 하며 <BR>매사에 진지하여 주변으로 부터&nbsp; 신임받는 그리고 많은 사람에게 공평할줄 알며 <BR>또 존경받는 그 아이의 모든 모습을 오랜만에 떠올리며 <BR>든든하며 ..이만하면 행복하다는 생각에 봄의화사함 , 따스함과 부활의 진정한 사랑 <BR>을 느끼며 <BR>꽃 바구니를 한번 소중히 껴 안아봤다.<BR>아이야 ..넌 나의 인생 이며 ,사랑 이라고 .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 ]]> </description>
<category>Category</category>
<pubDate>Mon, 17 Mar 2008 04:16:3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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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2 월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/index.php/post/36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P><IMG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80223/ptwpark.jpg" border=0><BR></P>
<P><BR>정말 오랜만에 흰눈이 포근히 내려 하얗게 덮혔다.<BR>나무가지위에도&nbsp; 지붕위에도. 공원 잔디위에도 .<BR>자동차가 달리는 골목길에도&nbsp; 뽀얗게 쌓여 만든 하얀세상<BR>아름다운 설경속에서 정말 세상의 최고 의 아티스트 는 <BR>하느님이 아니실까 ? 하며 <BR>저 대 자연의 신비스러움이 만든&nbsp; 예술적 절경에&nbsp; 다시 한번 감탄해 본다.
<P>하얀 솜같은 눈이 <BR>바람에 휘날려 소리도 없이&nbsp; 조용히 사알짝 내려 앉으며<BR>나무가지위에서 아이스로 변해 살짝 반짝이는 가지가지 마다의 모습이란 <BR>그 어느조각품보다도 빛났었고,<BR>지붕위를 ,거리를, 온세상을 하얗게 물들여 한폭의 그림을 만들며 <BR>마음대로 춤을 추는 모습이 너무도 평화롭고 .아름답다.<BR>저 바닷가 위에서 허허발판 공원 넓은 마당 한 가운데에서 <BR>그리고 내눈 앞 창가 에서도 ..</P>
<P>밖을 내다 보다 <BR>너무도 오랜만에 접해보는 눈 나리는 모습이라 <BR>한폭의 그림을 사진에 담고 싶은 아이같은 감정에 사로잡혀 <BR>동네 귀퉁 이 평소 즐기던 텅빈 추운 겨울의&nbsp; 쓸쓸한 공원 입구 를&nbsp; 담아보았다. <BR>2008 년 의 새로운 모습이기도 하여 기념 으로 <BR>해마다&nbsp; 변해가는 모습들 ..또 다른 추억 이&nbsp; 되리라.하는 마음에 .</P>
<P>빠른 세월 ,벌써 2008 년&nbsp; 2 월 .<BR>솔직 이곳의 2 월을 나는 무척 싫어한다.<BR>달력 안에서 제일 짦은 달 임에도 불구하고 <BR>제일 매력없고 지루한 달이기 때문이다.<BR>계절상 따듯하고 예쁜 모습으로 새 단장할&nbsp; 봄을 맞이하기&nbsp; 전인 달인만큼</P>
<P>늘 나린 눈이 녹아 내려 거리마다 지저분하고 <BR>온도상 ,날씨상&nbsp; 침침한 분위기의 우울한&nbsp; 회색 칼라의 분위기 인 <BR>이곳의 2 월은&nbsp; 참으로&nbsp; 늘 상쾌하지못한 달이나 <BR>오늘 나린 하얀 눈으로 ...오랜만에 2 월의 깨끗한 하얀분위기 <BR>기분전환이라도 되는둣<BR>온종일 눈이 나리고 있음에 심취되여 아름다웠던 추억도 되개기며&nbsp;&nbsp; <BR>또 새로운 감상에도&nbsp; 젖어본다.</P>
<P>온통 하얀 세상 <BR>오랜만에 눈길을&nbsp; 무장을 하고&nbsp; 눈을 맞으며&nbsp; 걸어보았다.<BR>커피 샵 까지 <BR>동네 친한 친구 한명 불러내어<BR>향긋한 커피 한잔 하면서 돈독한 우정도 나누면서 <BR>더 없는 인생의 가장 편안한 여유의&nbsp; 시간을 가지며 아무생각없이 <BR>자연의 아름다움을 한없이 만끽해보았다.</P>
<P>돌아오는 길이 매우 행복했었다.<BR>역시 하얀 눈 은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는 듯 하다.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 ]]> </description>
<category>Category</category>
<pubDate>Sat, 23 Feb 2008 06:55:53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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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새해 .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/index.php/post/35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P><IMG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71231/seungjin.jpg" border=0><BR></P>
<P><BR><BR><BR>x-mas 를 즈음하여가족이 모이기 시작하여 <BR>새해를 함께 지새며 각기 헤여진다.
<P><BR>올해는 <BR>신혼의 그 아이네 집에서 크리스 마스 를 지냈고<BR>이해의 마지막 은 여기서&nbsp; 보낼 예정이다.<BR>아이들 맞이 에 하루가 바쁘다.</P>
<P>여기의 뉴스는 모두가 <BR>중동 지역 과 의 얼기설기 설킨 전쟁에 대한 야기이며<BR>또 얼마전 파키스탄 의 선거운동하던<BR>부토죽음 의 뉴스로&nbsp; 대난리고,</P>
<P>인터넷 으로 보는 한국의 뉴스는 <BR>정권 교체 의 전환점에서 의<BR>새 지도자의 지도 방침에 입각하여<BR>모든 변화에 대한 보도로가득 하다.</P>
<P>2008 년 을 바로 앞에두고정말 다사다난 했던<BR>2007 년 과 아-듀 할 시간이다 보니,<BR>일년 이란 세월 이 짧기만 한것 같다.<BR>처음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...</P>
<P>정말 <BR>개인적으로도 인륜지 대사를 치룰만큼<BR>잊지못할 뜻 깊은 해였고,<BR>역사 의 흐름 속에서도&nbsp; 변화 되어야 할&nbsp; 시기에 적당한 <BR>고국의 새 지도자가 뽑혔음에<BR>다시한번 ...마음의 평화를 느껴 보며 ..고국의 안정 을 기대해 본다.</P>
<P>시집가면 <BR>친정이 더 그립듯이 , 더 별일 없기를 기원하듯이<BR>외국에 오래살수록<BR>더욱 고국 에 대한 향수와 애국의 마음은 진정으로 두터워 지는듯 하다.<BR>누군가 친정을 욕하면 ..자신이 굴욕을 느껴 흥분되듯이<BR>누군가&nbsp; 내 나라를 비웃으면 ...마치 자신을 깔보는듯 하여 <BR>용서가 안되는 것처럼 .<BR>우선 내 조국 의 여유 와 평화와 안정 만이 <BR>우리들의 등받이 이다.</P>
<P>누가 뭐라도 코리안 이니까 !</P>
<P>자랑스런 코리안이 뉴 스에라도 보도 되면 <BR>정말 뿌둣 하며 기쁜 마음이지만&nbsp; .<BR>역으로 수치스러운 일로&nbsp; 보도되는 뉴스에는 <BR>걱정 에...&nbsp; 그 눈길이 두려울&nbsp; 때도 있다.</P>
<P>맛사지 걸 사건으로&nbsp; 모든 코리안 걸 을 <BR>안좋은 눈빛 으로 거리에서&nbsp; 그럴사한&nbsp; 한국 여자 들만 보면 구속 했을때 <BR>오즉 하면 이곳 에서는 방송으로&nbsp; 젊은 여성들에게 <BR>각별히 옷 차림 내지 행동에 주의보가 다 내릴 정도 였을때 <BR>정말 수치스러웠고 낯 이 뜨거웠다.</P>
<P><BR>지금도 상식 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는 <BR>조승희 사건때는 모든 코리안이 불안에 떨었었다.<BR>어느 동영상에서<BR>그 아이의 하얀이를 드러내며 해맑게 웃는 모습이<BR>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<BR>어째서 그랬을까 ? 하는 의문점에 한참 이곳 의 1.5 세 2 세 들의<BR>말못할 그들만의 가슴앓이를 생각 해 보게 되었던 사건이니 만큼<BR>이민 1 세 의 부모님들에게는&nbsp; 충격이 컸던 , 오래 동안 잊지 못할&nbsp; <BR>가슴이 무척 아팠던 사건이였다.</P>
<P>2007 년 !<BR>좋치 않았던 , 기억하고 싶지 않은 악몽 같았던&nbsp; 사건들이 <BR>모든 새하얀 눈속에 녹아 잊혀지고 <BR>다시<BR>모든것이 새롭게 태여나는 새봄으로 단장할 <BR>2008 년 <BR>으로 변하여</P>
<P>개인적으로나,...세계 적으로나 <BR>&nbsp;<BR>평화와 행복으로 가득한 세상 이 되기를 <BR>기원 해본다.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 ]]> </description>
<category>Category</category>
<pubDate>Mon, 31 Dec 2007 01:54:0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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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
<title>연휴.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/index.php/post/34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P><BR>&nbsp;</P>
<P><BR><IMG title="" style="WIDTH: 450px; HEIGHT: 350px"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71203/restaurant33.jpg" border=0><BR><BR><BR><BR>연휴를 맞아 가족여행을 조촐하게 떠났다.<BR>마지막 가을 의 climax 를 장식하듯 <BR>잘 닦인 express&nbsp; way&nbsp; 양 옆의 절경, 나뭇잎 의 형형색색의 <BR>아름다운 모습이란 ..말 그대로 그림같았다. 
<P>언제나 여행은 흥분되며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것 같다.<BR>잠시 하던 일 멈추고 한번쯤 기분전환하는것도 <BR>삶의 향상 에 도움이 되는 역할이라 보겠다.</P>
<P>특히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은 더욱 여유와 행복과 평화를 <BR>느끼게 해주는듯하다.</P>
<P>도중에 잠시 멈추어 간단한 식사를 위해 <BR>근처 한 레스토랑을 들렀다.<BR>입구 옆에&nbsp; 마지막 봉오리 의 장미꽃이&nbsp; 제철이 아닌<BR>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늦동이 처럼 사랑스럽게 천연덕 스럽게 <BR>피여났다 .정말 그모습이 <BR>더욱 덧보였고 ...제 철에 핀 그 어느 장미꽃 보다도&nbsp; 더 ..<BR>그 오래된 레스토랑을&nbsp; 밝게&nbsp; 비추어 주었고 ..늦 동이 처럼 사랑을 받고 있었다.</P>
<P>그 어떤 아름다운 가을 분위기의 절경 보다도 <BR>눈을끌며 ..사진 을 찍고 싶게 하니 말이다 .</P>
<P>돗 보인다는게 ..바로 이런것인가 보다 .<BR>제철이 아닐때 신기하게 ..혼자 피어난다던지 <BR>많은것에서 부터 혼자 색다르다는것</P>
<P>그 많은 아름다운 경치를 제치고&nbsp; 너무예쁜 색으로 홀로 색다르게 <BR>피어난 분홍색의 장미를 보니 웬지 갓 피어난 신선함 이 <BR>갓 시작하는 꿈 많은 신혼 들의 분위기를&nbsp; 자아 내는듯 하여<BR>&nbsp; </P>
<P>아이들의 예쁜 분홍색의 장미같은 행복한 마음이 <BR>영원하길 바라면서....</P>
<P>또 <BR>가족여행 추억을 남기기위해 <BR>한번 찍어 보았다.<BR>그때 그 기분을 간직하기위해서 ..</P>
<P>&nbsp;</P> ]]> </description>
<category>Category</category>
<pubDate>Mon, 03 Dec 2007 09:06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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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
<item>
<title>September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/index.php/post/33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P><BR><IMG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70902/stopshop833.jpg" border=0></P>
<P>그토록 뜨겁던 여름도 한풀 꺽이려는듯.. 
<P>아침 저녁 으론 제법 서늘한&nbsp; <BR>선선한 바람이 분다.</P>
<P>오랜만에<BR>자주 다니던 각종 꽃 으로 가득한 정원이 있는<BR>아름답기로 유명한 공원을 가 보았다</P>
<P>어느덧 여름철의 꽃 들보다는 <BR>가을을 맞이하며 피려하는 꽃들의 봉오리들이 <BR>한창 을 이루고있었다.</P>
<P><BR>지는 꽃에 새로이 피는 <BR>그지없이 아름다운 모습의 꽃들을 <BR>몇장 사진에 담아보며<BR>어김없이<BR>조용히&nbsp; 변하고 있는 계절속에서<BR>가는 세월을 느껴본다.</P>
<P>특히나 <BR>이곳 에서 악몽의 사건으로 너무나<BR>한국인의 가슴을 아프게 하며 <BR>놀라게 했던 사건 들이 일어났던 해로써<BR>잊지못할 해일거라 생각된다.</P>
<P>아직도 믿어지지않는 <BR>조승희 사건은 가슴에서 오랫동안 <BR>지워지지않는 쇼-크 적인 사건이다.<BR>1.5 세 그리고 2세 들의 세계를 너무나 실감하고 <BR>있기때문일게다.</P>
<P>그래서 이곳 미국청년 들에게 <BR>그의 대한 소감을 물어보면<BR>거의가 별 관심없는 그냥 늘 .흔히 있었던 총기사건의 <BR>한 케이스 일뿐 ..대단히 자연스럽게 <BR>그냥&nbsp; 매스컴 에 보도된 대로 ..정신질환의 <BR>한 소외된 동양학생의 대단히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하며<BR>아무렇치도 않게 스쳐버림에 많이 놀랬었다. </P>
<P>그런데 딱 한사람이<BR>고개를 갸우뚱하며 ..의혹의 말을 했다.<BR>그래서 <BR>더욱 질문을 했었다 ..<BR>어찌 그리 생각하느냐 ? 며 ..</P>
<P>그리고<BR>요즘 일어난 아프간 사건 에 얼킨 야기를 하다가 <BR>그의 놀라운 답에 놀랐다</P>
<P>그의 말인즉슨 <BR>미국에서는 오사마 빈 라덴 이 어디 있는줄 다알지만 <BR>겜불 (?) 을 하기위하여 ..모른척 할뿐이라며 <BR>줄줄이 설명을 해 댔다 ..<BR>듣고 보니 그도 그럴듯 했다.<BR>과연 ..겜불 놀이인가 ???<BR>&nbsp;</P>
<P>진짜 .마음이 많이 아픈 사건들&nbsp; <BR>지금도 <BR>그 딱 한사람이 말한대로 <BR>겜불 놀이...이련가 </P>
<P>갑자기<BR>결혼도 겜불 이며 ..삶도 겜불이며<BR>모든<BR>인생은 겜불 이 아닐까 ?..하는 코메디 같은 상상을 해보며 </P>
<P>오랫만에 맑은 공기와 함께<BR>가을을 알리는 <BR>저 수많은 싱그러운&nbsp;&nbsp; 국화 꽃 망울 들을 바라보며 <BR>내일을 향해본다 .</P>
<P>평화와 행복이 가득하리라 ...라는 !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 ]]> </description>
<category>Category</category>
<pubDate>Sun, 02 Sep 2007 14:06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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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
<item>
<title>조카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/index.php/post/32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P><IMG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70708/mike.jpg" border=0><BR></P>
<P><BR>그 아이 결혼식 <BR>영 영&nbsp; 미국 아이와 결혼 할까 걱정 하였는데 <BR>다행히 한국 유학생 하고 하게 되여 다행 이라 생각 되였다.<BR>조카 아이는&nbsp; 한국 말도 잘 못하는데다가 <BR>한국 아이들 하고도 별 교류가 없는 생활을 하다보니<BR>당연 ...그러리라 믿고 있었는데 ..
<P>더욱 한국에서 교육을 많이 받고 ..성숙된 한국 유학생 이라 하니 <BR>그것도 한국에서 갓온 ..유학생 이라 하니&nbsp; ~<BR>매우 의아 스러웠었다.<BR>그러나 <BR>둘이는 잘 어울렸고 ...매우 행복해 보였고 <BR>능숙 하지 못한 영어 와 ..어 눌한 한국말 로&nbsp; 서로 열심히 노력 하는 모습이 <BR>사랑 스러워 보였다.</P>
<P>조카 아이는 어려서 부터 매우&nbsp; 하얀 피부에 꽃 미남 형이라 <BR>어른으로 부터 ..기생오라비 같이 생겼다며 ..놀림 을 받을 정도로 예뻣었다.<BR>한마디로 <BR>부모의 좋은점은 다 닮고 나온 덕이리라.<BR>늘 인기있었고 ..성격도 명랑하고 밝아 ..매우 사랑 많이 받고 자란 편이라 <BR>지금도 항상 웃는 모습의 인상 이다.</P>
<P>어느덧 세월 이 흘러 <BR>그 어릴적 같이 놀던 ..... 철없던 <BR>그 시절의&nbsp; ,...집안의 아이들이 <BR>이젠 한두 명씩&nbsp; 집을 떠나 제 길들을 가고 있다.</P>
<P>조카 아이는&nbsp; 식 이 끝나고 파티장 에서는 <BR>내가 손수 그려준 타이를 매고&nbsp; 신부마저도&nbsp; 그 넥타이 색에<BR>마추어 모든 악세서리를 그린 칼라 로 매칭 시켰다.<BR>고맙다는 인사를 하며 닥아 왔을때<BR>멋졌고 ,아름다와 보였다.</P>
<P>부부는 닮는다더니 <BR>벌써 부터를&nbsp; 왠지 짝꿍들 하고 비슷한 이미지를 풍기는것은 <BR>지나친&nbsp; 넌센스의 감정 표현인지는 몰라도 <BR>왠지들 ...닮은것 같다 <BR>천생연분의 인연들 처럼 말이다 ...</P>
<P><BR>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까 ?? <BR>다들 행복하리라 믿어진다.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 ]]> 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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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Sun, 08 Jul 2007 11:08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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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
<item>
<title>7 월 .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/index.php/post/31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P><IMG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70626/CIMG0044.jpg" border=0><BR></P>
<P>6 월도 다 가고&nbsp; 어느덧 7 월의 문턱에 <BR>들어서 찌는 더위가 본격적으로 <BR>시작되는 여름이다 .<BR>누군가 말한,<BR>가장 무서운 것은 빠른 세월이라 했던가 ?<BR>정말 무섭게 간다 .
<P>그 아이가 내곁을 떠나<BR>자신의 영원한 보금자리로 갔다.<BR><BR>행복하기 위해서 ..<BR><BR>아름다운 인생이 되길 ..</P> ]]> </description>
<category>Category</category>
<pubDate>Tue, 26 Jun 2007 13:19:0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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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
<title>3 월 .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/index.php/post/30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P><BR><IMG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70302/rainingn.jpg" border=0></P>
<P><BR>그동안<BR>호된 강추위로 <BR>무척추운 날씨 로만&nbsp; 연속 되더니 .<BR>어제 부터 온도가 조금 오르며 ,...&nbsp; 봄이 오려나 <BR>비가 하염없이 나리고 있다 .<BR>내일은 따듯한 봄날 처럼 푸근한 날씨라 한다.
<P>벌써 ,어느덧 3 월이 되여 <BR>두터운 옷을 벗기고 있다.<BR>모든 샵 에는 봄의 향기로 가득한 가볍고 밝은 빛의 색으로 <BR>거리를 물들이며 ..사람들의 발걸음을 경쾌 하게 한다.</P>
<P>저 비 를 함껏 마시며 ..푸른 새싹들이 돋아나리라 .<BR>저 비에 씻기어 ..2 월 의 묵은 마지막 겨울의 지저분 했던 <BR>거리가&nbsp; 깨끗해져 3 월 의&nbsp; 봄단장 이 시작 되리라 믿어진다.</P>
<P>가족 중의 한사람의 생일이 끼여 있는 달이니 만큼 <BR>모든사람 한자리에 모일 구실을 핑계삼아 <BR>각자 ..뭔 선물을 준비하나 연구하며 <BR>모일 그날을 기다리며 부풀어들 있다 .<BR>작은 일이지만 ..행복한 약속이며 ..가족이라는 의미를 다시한번 <BR>깊이 간직하게 하며 ..그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되여 <BR>그냥 ..거창하진 않으나 ..삶의 한 부분에 감사해 본다.</P>
<P>각자 바쁜 생활에 함께 모이기란 쉬운일이 아니기에 .<BR>축하해주며 ,외롭지 않게 해주는 가족이 있어 ..그나마 타국 생활에 <BR>서로 에게 힘이 되리라 믿는다.</P>
<P>마침 고요속에 나리는 빗소리를 들으니<BR>많은 생각 스쳐가지만&nbsp; <BR>3 월의 아름다울 봄 향기 에 미리 ,웬지 마음이 총총 하다 .<BR>가족의 행사가 많이 끼여 있는 해 이 라 더욱 그러리라.</P>
<P>기회에 <BR>가족 모두 , 또 알고 있는&nbsp; 이웃모두 에게 만복이 깃드는 해이기를 <BR>빌어본다.<BR>아마 3 월은 모두에게&nbsp; 희망차고 새로운 기분 전환의 맑은 공기의 <BR>달이 아닐까 하는 기분이다 ...새 봄이 시작되듯&nbsp; ~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 ]]> </description>
<category>Category</category>
<pubDate>Fri, 02 Mar 2007 14:30:09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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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white wedding dress.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/index.php/post/29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P><BR><IMG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70212/whitedress22.jpg" border=0></P>
<P><BR>말 그대로 <BR>하얀 웨딩 드레스를 보러 갈 기회가 생겨 ..함 같이 보러갔다 .<BR>이곳에서 유명한 디자이너 의 한&nbsp; 브렌치&nbsp; 샵으로 갔다.<BR>정말 눈부시게 예쁜 드레스로 그 넓고 럭서리 한 스토아 를 메웠다 .<BR>넘 많아 무엇으로 골라야 하는 것 조차도 힘들었다 .
<P>우선 .<BR>예약 을 미리하여 서브 받아야 하는 날자 시간 등이 정확해야 만 <BR>것도 쇼핑 할수 있도록 서브를 받는것이다 .<BR>한 직원이 안내되여 우리 앞으로 오면서 .우리의 예약된 정보를 확인한후 <BR>얼마 짜리 정도 의 선을 원하느냐면서 가격대를 물은후 <BR>그정도 선의 드레스만 있는곳으로 안내 했다.</P>
<P>여러벌을 챙겨 휘팅룸으로 갔다 .<BR>이리저리 츠라이 한후 ..한벌이 유난히 예뻤고 ..특이하게 잘 어울렸다.<BR>많은 백인 신부될 다른 여자 손님 들마저도 ..환호를 해줄만큼 <BR>칭찬해주는 그 드레스 입은 단 한명의 동양 신부 ...참으로 아름다웠다. <BR>마침 키도 크고 ,피부도 하얗고 ,여러모로 ..잘 갖쳐진 덕에&nbsp; 미국 아이들 <BR>상대로 한 싸이즈도 ..잘 소화해 낼 정도라 ..다행히 손볼곳도 그다지 없어 <BR>안성맞춤 이였다.</P>
<P>이세상에 태여나는 여자라면 ..<BR>누구나 한번은 입어야 하는 하얀 웨딩 드레스 .<BR>정말 가슴이 벅차오르게 하는 단한번의 입을 기회밖에 없는<BR>드레스 아닌가 ?<BR>많은 의미와 기념이 담긴 옷 .<BR>정성과 최선을 다해 고르는 웨딩드레스 <BR>처음이자 마지막 을장식하는 이 드레스를 고르는 저마다의 신부들의 <BR>표정들이 너무 행복에 들떠 있어보였고 ..사랑으로 가득해 보여 </P>
<P>순결과 깨끗함을 그리고 처음 이라는 징표를 표한다는 <BR>이 하얀 웨딩드레스의 뜻 과 함께 <BR>그들이 입고 있는 하얀 웨딩&nbsp; 드레스가 더욱 찬란해 보이는것 같았다.</P>
<P>인생에서의 제일행복한 날이 될 결혼식을 위해 <BR>인생에서 제일 예쁘게 보이고 싶은 그날을 위해 <BR>많은 신부들이 저마다 입어보고 이리저리 사방으로 <BR>비추이는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열심히 보면서 츠라이 하는 모습들이 <BR>너무도 ..다들&nbsp; 공주 처럼 아름다워 보였다 .</P>
<P>하얀 웨딩 드레스 를 입은 신부만큼 예쁜 여자 이세상에 <BR>없으리라 .<BR>다들 행복하리라 믿으며 ..<BR>별세계에나 있다 온것모냥 <BR>온천지가 하얗게 보인다.</P>
<P>그리고 축하한다 .그들의 저마다 앞으로 있을 결혼을 ~<BR></P> ]]> 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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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Mon, 12 Feb 2007 01:46:3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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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작곡가 .</title>
<link>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star/index.php/post/28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P><BR><IMG alt="" src="http://www.germanbrief.net/HonoredMembers/_data/star/images/20070129/Goya_5.jpg" border=0></P>
<P><BR>맹&nbsp; ㅁ ㅇ !
<P>이웃에 사는 예쁜 , 사랑하는 동생이다 .<BR>물론 피 가 석인 친동생은 아니지만 ..<BR>그 이상 의 친분으로&nbsp; 아끼는 유일한 관계이다 .<BR>마음씨는 물론 아름답고 예쁘지만<BR>그 아이의 취향이 더욱 맘에들며 ..모든 사고가 많이 비슷하여 <BR>우린 시대의 갭을 넘어 아주 많이 상통하므로 <BR>서로를 인정하며&nbsp; 각자의 아트기질을 존경한다 .<BR>그아이는 <BR>미국온지 아직 얼마 되지않으나 <BR>많은 활동을 하는지라 <BR>오래된 나보다 더 아메리칸 라이프 를 즐길줄 아는 신세대 아이 다.</P>
<P>하얀뽀얀 피부에 안경쓴모습이 너무 순수해보여 <BR>누구나 좋아하는 ,인기있는 동생이다.<BR>그 동생의 특기는 피아노 이며 작곡이다 <BR>물론 전공은 전혀틀린것이지만 ..아트를 무척 사랑하는 맥락에서 <BR>우린 너무 통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붙어있어도 지루함을 모를뿐아니라 <BR>매일 봐도 싫증을 못느끼는 <BR>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이다. </P>
<P>아직아이들이 어려 시간에 쫒기고는 있으나 <BR>가만히 있는성격이 아니라 ..조그만&nbsp; 샵을 하나 차려 나름 보람되게 삶을 <BR>알차게 사는 신통방통한 아이이다.<BR>웃기는 일은 그 와중에도 <BR>구석 한곳에 피아노 를 놓고 한가한 시간에는 작곡을 하는것이다.<BR>늘 <BR>나만가면&nbsp; 음악좋아하는걸 알고&nbsp; 제목만 불러주면 ..악보없이 들려줄때마다 <BR>감탄하며 듣는다 <BR>한국에서 대학다닐때 <BR>카페같은곳에서 피아노 쳐주고 알바이트해 용돈 벌었다 할정도니 ..<BR>그리고 정식으로도 작곡가 자격이 있을정도로 리스트에 올려져있고 <BR>실제로도 <BR>몇곡을 유명한 가수 ㄴ 에게 도 주었으나 뜨지 않은 관계상 ..물거품이 되었으나 <BR>자신이 작곡한 곡을 몇가수가 부른 노래 시디를 늘 간직 하며 들러주곤 한다.</P>
<P>그리고는 자신이 새로&nbsp; 작곡한거에 대한 평을 해주는걸 원하기에 <BR>나름 느낀대로 말해준다 ...<BR>너무 크라이막스가&nbsp; 없다는등 ,..슬프게 들린다는등 ,.<BR>그렇게 우린 서로 세상이 몰라준다 할찌라도 ..서로의 재능을 인정해주며 <BR>깊이 통한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만나면 너무 행복한 사이이다.<BR>서로의 기쁨은 물론 슬픔마저도 똑같이 나누는 그런 절실한 사이의 동생이 <BR>있다는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.</P>
<P>샵에 손님이 들어와 ..가끔&nbsp; 영어를 못알아듣고 쩔쩔 맬때면 ..<BR>뭐라는 소리야 ? 하며 한국말로&nbsp; 웃길정도로 유머도 있으며 ..코믹한 귀여운 아이이다 .<BR>모든 손님들도 그아이의 그런 귀여운 표정과 모션을 보고 ..이해하며 ..사랑스러워 해준다.<BR>그럴때마다&nbsp; 영락없이 나에게 듣는 18 번 <BR>" 너 ,영문과 출신 맞어 ? " <BR>" 또 그 소리 .." 낄낄 대며 " 이래뵈두 ..wordsworth&nbsp; 시만&nbsp; 읽고 그랬어요 " 하며 <BR>&nbsp;..제발 그 영문과 야기좀&nbsp; 고만 할수 없어요 ?&nbsp; 하고 웃는다 .<BR>"아,..내 훌륭한 영어가 미국 와서 고생하냉" ..하며 ..너스레를 떠는&nbsp; 그아이 <BR>놀려먹는것 도&nbsp; 즐겁다 .</P>
<P>오늘저녁 낙시좋아하는 그친구&nbsp; 남편이 잡아온 고기를 핑계삼아&nbsp; 들고 찾아와 한참을 <BR>오랜만에 수다를 떨고 간&nbsp; 그 아이 </P>
<P>얼마전 참가한 그곡 이 당선이 안되여 실망 하였으나 <BR>언젠간 꼭&nbsp; 뜰날 있으리라 ...열심히 작곡한 곡 중의 하나 가 .<BR>사랑하는 맹 ㅇㅇ !<BR>성도 맹 씨가 ..뭐냐 ? ..하며&nbsp; 앞으론 놀리지 않으마&nbsp; ..ㅎ</P>
<P>&nbsp;</P> ]]> 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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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Mon, 29 Jan 2007 11:09:1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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